조삼환 이라는 사람이 있다. 내 바닥 이야기

최근에 사람들 입방아에 올랐다 내렸다 또 올랐다 내렸다 하시는 분이 있다.

아마 대한민국 국민을 자기 발 아래로 여기는 분이 확실하다 싶다만,
어떡게 보면 좀 불쌍하기도 하다.

사실 연공서열 중요하고, 위에서 시키는데로 싹싹하게 잘 해야
입에 풀칠이라도 할 수 있고,
입바른 소리 하면 장래가 어둡고, 처자식들 굶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
얼마나 열심히 하다 보니 그럴까 싶긴 한데,

세상이 무탈하게 잘 돌아 갈땐 무슨 재미로 살았나 궁금하기도 하고
머 그렇다. 어떡게 보면 그냥 권력의 앞자비로 언젠간 버려질 불쌍한 분인데...

세상의 모든 힘은 그 힘을 견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안으면
섞는다. 그런데 지금 犬찰 이라고 불리시는 분들은 그런게 없나 보다.
지책이 생겨나지 안는다면, 등돌리는 국민들이 너무 많아
감당하기 힘들지 모르겠다.

덧글

  • 이수 2009/06/05 11:52 # 삭제

    먼 개소릴 하냐..너도 똑같은 개라서 그런거지?? 너같은것도 사는데 하기야..저런 개같은 것들도 살아야지...
  • Kenny 2009/06/08 17:37 #

    사람소린 사람이 알아듣고, 개소린 개들만 알아 듣는데 못 알아 들으셨나 보네요.
    이 리플도 못 알아 볼거라 의미가 없긴 하지만, 남겨주신 성의에 보답하고 싶어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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